중요무형문화재
등록자:  궁중병과연구원 등록일: 2007.10.15 조회수: 6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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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

-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보유자 한복려, 정길자

- 중요무형문화재 제120호 ‘석장(石匠)’ 보유자 이의상, 이재순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지난 8월 31일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공예분과)의 심의를 거쳐 한복려(韓福麗, 여, 1947년생, 서울)·정길자(鄭吉子, 여, 1948년생, 서울)를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보유자로 인정하는 한편, 석장(石匠)을 새로이 중요무형문화재 제120호로 지정, 이의상(李義祥, 남, 1942년생, 경기 수원시)·이재순(李在珣, 남, 1956년생, 경기 구리시)을 기능보유자로 인정키로 하였다.

조선왕조궁중음식 보유자로 인정된 한복려는 故 황혜성 선생(전 보유자)의 장녀로 현재 (사)궁중음식연구원의 원장으로서 궁중음식의 전승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그 솜씨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이론적 지식까지 갖추고 있어 궁중음식의 전승·보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와 함께 보유자로 인정된 정길자는 故 황혜성 선생의 제자로 현재 (사)궁중음식연구원 교수부장으로서 전통병과에 대한 실기와 이론 지도에 주력하고 있다. 조선왕조궁중음식은 크게 궁중음식과 궁중병과로 구분됨에 따라 궁중음식의 체계적인 전승·보급을 위하여 세부기능에 따라 보유자를 인정하게 되었다.

조선왕조궁중음식은 전통적인 한국음식을 대표하는 것으로 금번 보유자 인정을 통해 우리 음식의 정수인 궁중음식 기능의 전수는 물론,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음식문화를 자랑하는 조선왕조궁중음식의 우수성과 품격을 일반 국민들뿐만 아니라 해외에 널리 알리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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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문화재청 보도자료 바로가기 => 문화재청 보도자료

이창주 : 정교수님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정말 그동안 수고가 많으셨읍니다. 당연하고 당연한 지정입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며,보다 힘찬 앞날을 기원합니다. [2007-11-1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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